호흡기 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[기침, 콧물, 재채기, 발열, 폐렴 등]
밤낮 기온차가 큰 요즘에는
면역력이 떨어져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습니다.
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과 혼동하기도 쉬울 것 같습니다.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에는 더욱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. 이 시기 영유아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
◆ 목차
[1]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이란?
[2] 감염증 주요 증상
[3] 바이러스 감염경로
[4] 감염증 치료 방법(대증치료)
[5]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방법
[1] 호흡기세포융합
바이러스 감염증이란?
◆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(RSV, Respiratory Syncytial Virus)이란?
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호흡기감염증을 말합니다. 매년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유행하며, 모든 소아가 만 3세 이전에 적어도 한 번 이상 감염될 수 있습니다.
[2021년 12월 RSV 감염자 통계(출처: 질병관리청)
- 1세 미만 : 26.2%
- 1-6세 : 67.6%
- (합계) 6세 이하 영유아(전체 신고건수) : 93.8%
[2] 호흡기세포융합
바이러스 감염증
주요증상
- 기침, 콧물, 재채기, 발열,
(주의)호흡곤란, 모세기관지염, 폐렴
영유아에서 발병 초기에
발열, 기침, 콧물 등 감기 증상으로
시작해서 코막힘, 쌕쌕거림
증상이 발생하고,
심한 경우 모세기관지염, 폐렴 등
하기도 감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.
보호자들은 아이들이 유행시기마다 재감염 될 수 있으므로 유심히 살펴보셔야 합니다.
[3] 호흡기세포융합
바이러스 감염증
감염 경로
- 직접적인 접촉, 기침, 재채기
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이나 기침, 재채기 등으로 감염이 됩니다.
잠복기가 2~8일 정도로 짧고,
전파력이 강해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경우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따라서 산후조리원, 영유아 보육시설 등에서는 각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.
[4] 호흡기세포융합
바이러스 감염증
치료방법
- 대증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
- 증상에 따라 수액 공급, 해열제 투약 등 대증치료
- 하지만, 폐렴이나 모세기관지염 등으로 발전된 경우에는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.
[5] 호흡기세포융합
바이러스 감염증
예방방법
-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예절 실천
- 씻지 않은 손으로 눈, 코, 입 만지지 않기
-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
- 신생아나 영유아와 접촉 전·후 반드시 손 씻기
- 장난감, 식기, 수건 등 물품 개별 사용